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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책임시공에 높은 수익률보장, 메가스타 영종 ‘수익형 호텔&레지던스’ 분양
푸르지오 조회수:283 121.65.87.82
2016-01-14 16:54:47
영종도 내에 1군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인천국제공항에서 두정거장인 영종도 공항철도 운서역 광장 바로 앞에 약 3,700평 부지에 짓고 있는 1,100여실의 규모의 '영종도 메가스타영종 하워드존슨호텔'이 인기리에 분양 중이다. 6% 수익보장에 9% 대 수익을 내고 있는 업계에서 인지도가 있는 호텔운영사가 10년 계약으로 운영을 맡기로 돼 있고, 계속되는 개발 호재가 나오는 영종도는 그 가치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먼저 한국을 찾는 연간 외국인 관광객 수가 4500만 명으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었지만, 관광객 숙박 수요를 감당하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수익형 호텔 사업들이 최근 정식허가를 받아 호텔을 분양하고 있다. 

특히 영종도는 카지노, 호텔, 컨벤션센터, 리조트, 공연장 등 대규모 개발 계획들이 계획대로 진행되면서 라스베가스나 마카오 같은 세계적인 국제도시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점차 커지고 있다. 

파라다이스 시티 카지노&리조트는 착공한 지 1년이 지나면서 전체적인 윤곽이 서서히 잡히고 있으며, 한창 공사 중인 인천공항 제2청사는 2017년 9월에 1단계 개장을 하기 위해 3단계 확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2018년에는 미단시티 카지노 & 리조트, 한상 드림 아일랜드를 비롯해 인천공항과 인접한 국제업무단지에도 카지노와 리조트가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공항은 이미 지난 2014년 여객이 4500만명을 넘어서 개항 이래 최대치를 갱신하고 있다. 중국 여행객이 1086만명으로 전체의 23.9%를 차지하고 있다. 

인천공항 여객이 증가 추세에 호텔과 상가의 수요는 포화 상태다. 이 때문에 대형할인마트가 성업을 누릴 정도로 영종지역에서는 상권이 가장 발달된 지역으로 꼽힌다. 

영종도의 랜드마크 복합단지로 완성될 ‘현대 메가스타 영종 하워드존슨 호텔 데이즈 레지던스’는 세계적인 호텔그룹 윈덤호텔 브랜드가 사용된다. 

윈덤호텔그룹은 전세계 71개국에 7700여개의 호텔 체인을 보유한 세계적인 호텔 체인 윈덤호텔그룹은 17개의 호텔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하워드 존슨 호텔은 윈덤호텔 그룹 내에서도 최상위급 브랜드이다. 

현재 분양되고 있는 영종도의 분양형 호텔(영종도 골든튤립호텔 버터플라이시티, 영종도 웨스턴 그레이스호텔)은 물론이고 김포 한강 마리나베이 코업스위트호텔, 제주 라마다 등과 비교하여도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영종도 메가스타영종 하워드존슨호텔'은 모델하우스 방문 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사전 전화 예약 후 방문 시 기다림 없이 빠른 상담과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분양 문의는 대표전화(02-2181-6819)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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